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Insight · 2026.03 · 4분
레퍼런스가 없을 때, 브랜드의 ‘톤’을 잡는 법
참고할 레퍼런스가 없을 때, 형용사가 아니라 ‘도형’으로 생각해 브랜드의 톤을 잡은 방법.
ARANTA · 보안 솔루션 영상

클라이언트의 요청은 단순했습니다 — ‘보안 솔루션을 설명해 달라.’ 하지만 참고할 레퍼런스는 없었습니다. 그래서 우리는 형용사가 아니라 ‘도형’으로 생각했습니다.
형용사가 아니라 도형으로
‘세련되게’ 같은 형용사는 사람마다 다르게 해석됩니다. 그래서 우리는 브랜드의 톤을 도형의 언어로 못 박았습니다. · 원 = 보호 · 네트워크 · 포괄 · 사각형 = 위협 · 경고 · 명확한 위기 · 선 = 제어 · 접근 · 흐름
이 세 도형이 이후 모든 결정의 기준선이 되었습니다.
도형의 언어는 보편적이다
도형에는 국경도, 산업도, 직급도 없습니다. 영상 하나로 전 세계 의사결정자가 같은 것을 봅니다. 그래서 우리는 도형 하나로 톤 테스트를 만들었습니다 — 10초, 하나의 원. 그것만으로 방향이 정해졌습니다.
그 다음은 확신이었다
도형과 모션의 조합으로 복잡한 개념을 분해했고, 명확함 속에 프리미엄함을 담았으며, 시청자의 눈이 자연스럽게 따라가는 구조를 만들었습니다.
결과? 기술을 모르는 경영진도 ‘이건 신뢰할 수 있다’고 느꼈습니다.
“형용사가 아니라 도형으로 생각하는 것 — 복잡함을 ‘보이는 모양’으로 단순화하는 것. 이것이 우리가 하는 일입니다.”
브랜딩톤앤매너보안 솔루션모션그래픽ARANTA